'STAFF only'에 해당되는 글 69건

  1. 광고 (11) 2009/12/16
  2. 미래 사진관 (8) 2009/10/31
  3. 인생그래프 (2) 2009/10/26
  4. 그림으로 읽는 성격유전자 (5) 2009/10/22
  5. 초대장 배포 - 마감 (41) 2009/09/21
  6. 세번째 (8) 2009/09/17
  7. 양파 썰다 (18) 2009/05/29
  8. 배가 고파서 (11) 2009/05/19
  9. 밤중 두유떼기 1일째 (16) 2009/05/12
  10. 주절주절 (13) 2009/05/11

광고

from STAFF only 2009/12/16 12:11






나 완전 바빠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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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진관

from STAFF only 2009/10/31 11:46


나 이런거 왜 이렇게 좋아하뉘ㅋㅋ

미래 사진 놀이가 있길래 해봤더니
울 신랑님하의 미래는 ↓


남잔가 했더니
여자로 나옴 ㅎㅎ





나는 뭐냐 ㅋㅋㅋ

우리 다시 태어나면 만날일 없을 듯.
이걸 좋아해야는건지;;;



재미로 해보실 분 -> http://kr.mirain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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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그래프

from STAFF only 2009/10/26 15:14

 

그야말로 재.미.삼.아. 이름으로 알아보는 나의 인생그래프
한글, 한자, 영어. 세 번 해본 결과
신빙성 하나도 없는걸로 판명;;;
그래도 해보려면 http://www.uremon.com/life_graph/



한글 이름 결과 - 그래프대로라면 지금이 한창인데, 내 꼴은 왜 이러니!!


한자 결과 - 현재 상황은 엇비슷하지만 60-70대에 찾아오는 위기는 옳지 않아!


영문이름 결과 - 큰 부귀영화는 바랄거 없고 젊어 고생하면 말년은 행복하리라는 희망이 있는 이 그래프를 믿기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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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로님 블로그에서 보구 나두 해봤다
넘들 하는건 또 다 해보고 싶어서;;
아이로님 결과와 반이 일치해서 이거 뭐야 그림 골르래 놓고 결과는 랜덤아냐 했다가
다른 분들꺼 보니까 또 그렇지만은 않은게.
아이로님과 내 성향이 은근 비슷한 거라고 바로 믿어주는 단순함 추가 :-)



나열된 성격에는 대략 동의하는 바이지만

저 제목에는 응??소리가 절로 나오네

백과사전 같은 관리자라니

뭐 한가지를 제대로 아는게 없고 수박을 줘도 겉만 핥아대는 나인데?

관리하기보단 관리당할 때 속이 편한 나인데 ㅎㅎ


검사는

 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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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배포 - 마감

from STAFF only 2009/09/21 15:49




아직도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으나
심심하므로
배포하려함

+ 선착순 8분
+ 짤없음
+ 애기엄마거나
+ 사진 찍기를 좋아하시는 분 환영하지만
+ 그건 내 생각이고
+ 비밀글 설정 안되니
+ 메일주소만 대충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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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from STAFF only 2009/09/17 15:25

[AA501]돈 빌려달라는 메신저피싱 조심하자!!!! 님의 말 :
머해
( 늘봄 /주먹/ ) 님의 말 :
놀아
[AA501]돈 빌려달라는 메신저피싱 조심하자!!!! 님의 말 :
그래
[AA501]돈 빌려달라는 메신저피싱 조심하자!!!! 님의 말 :
어디야?
( 늘봄 /주먹/ ) 님의 말 :
어디긴
[AA501]돈 빌려달라는 메신저피싱 조심하자!!!! 님의 말 :
안바쁘면 부탁하나 좀하자
( 늘봄 /주먹/ ) 님의 말 :
또 뭔데
[AA501]돈 빌려달라는 메신저피싱 조심하자!!!! 님의 말 :
지금 보낼돈이 있는데 보안카드 두고 와서 이체를 못하고 있어 대신 먼저 해줄수 있나?
 
 지인을 사칭하거나 급박한 상황을 빙자한 금전 피해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으니, 금전 요구시 전화로 반드시 대화 상대를 확인하십시오.자세한 안내 
 
[AA501]돈 빌려달라는 메신저피싱 조심하자!!!! 님의 말 :
집들어가는대로 바로 보내줄게
( 늘봄 /주먹/ ) 님의 말 :
뺀날 그러더라
( 늘봄 /주먹/ ) 님의 말 :
이번엔 얼맨데
[AA501]돈 빌려달라는 메신저피싱 조심하자!!!! 님의 말 :
200정도
( 늘봄 /주먹/ ) 님의 말 :
뭐 그리 많아
[AA501]돈 빌려달라는 메신저피싱 조심하자!!!! 님의 말 :
안되?
( 늘봄 /주먹/ ) 님의 말 :
너는 니 대화명 보고도 이런 짓을 하냐
( 늘봄 /주먹/ ) 님의 말 :
지겹다
( 늘봄 /주먹/ ) 님의 말 :
닥치고 꺼져

첫번째는 내 메신져가 해킹돼서 나를 사칭해 친구들에게 돈을 빌려댔고
두번째는 후배가 해킹돼서 내게 돈을 빌리려 했지만 긴가민가 하다 돈없다며 보낸 적이 있었는데
또 다.
이번엔 대뜸 반말로 들어와 당연히 피싱인줄 알았지
(에이501은 남편의 친구. 우린 서로 반말하는 사이가 아니다)
장난하기도 신고하기도 다 귀찮아 심드렁하게 대꾸하고 후딱 보냈네
별루 새로울 것도 없는 이 일을 기록하는 이유는
501님이 가끔 이 블로그를 들여다보기도 하니까.
알고 계시라고.
예빈아버님 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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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썰다

from STAFF only 2009/05/29 11:28

달걀 담으로 냉장고 안에 없으면 불안한 존재
끝까지 한결같고
볶을수록 투명해지며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니

당신은 참으로 양파같은 사람이셨군요.


부디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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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서

from STAFF only 2009/05/19 11:59


이른 아침엔 밥이 삼켜지지 않아 십여년째 아침을 거르고 다니는데
이상하게 출근을 하고 나면 철근도 씹어먹을 만한 식욕이 솓구쳐 
삼실 구석구석 간식거리를 찾아다니는 하이에나로 돌변하곤 한다.


요샛날은 콘플레이크 천마차가 항시 대기중이라 걱정없다


제품 한포를 컵에 부은 후


80-90도 정도의 따뜻한 물을 투하


잘 저어 먹으면 끝.

key point는 80도 정도의 따뜻한 물을 투하해얀다는 거
펄펄 끓는물을 부었다간 콘플레이크가 다 녹아버린다.
그렇다고 넘 식은 물을 부으면 제맛이 안나고
물온도가 딜레마인 콘플레이크 천마차
흐음 맛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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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중 두유떼기 1일째

from STAFF only 2009/05/12 11:35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고
말 뱉은 김에 바로 실행에 옮기기로 결심.

먼저, 평소 두유가 있는 곳에서 두유를 말끔히 치워놓은 후
그곳엔 더이상 두유가 없음을 인지시켰다.
현서와 같이 문을 열고 두유 없네? 두유 없다~를 열댓번 말하고 또 확인하는 과정동안 현서는 짐짓 침통해 했지만 그 때까진 앞으로 닥칠 시련을 짐작하지 못하는 듯 했다.

그리고 드디어 D-time
일찍 잠이 드는 날은 12시쯤 일어나 두유를 찾는데
어젠 10시쯤에 잠이 들었기에 2시40분쯤 일어나 두유를 찾는다.
또 다시 두유 없다~라고 말한 순간 터진 울음이 뒤로 한시간쯤 쭈욱 이어지는데
계속 안고 달래고 다시 두유 있던 장소로 가서 두유없네 없다하며 각인시키고
끈질기게 물컵을 들이민 결과
결국 두유를 포기하고 물을 조금 빤 뒤 울먹이며 잠이 들었다.
아침이 올 때까지 중간중간 깨어 흐느꼈지만 처음처럼 대성통곡 수준은 아니라 물도 주고 가슴팍을 토닥이며 다시 재울 수 있었다

중간에 이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게 중요한지 두유를 빨며 갖는 포만감과 안정감이 중요한지
아이가 갖게 될 상실감과 불안감 욕구불만은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했지만
울다 목이 터질 것 같은 아이에게 이 시점에서 두유를 다시 내미는건 엄마말에 대한 신뢰가 무너질 것이 염려되었고
무슨 일이든 울면 다 통할 것이라는 잠재의식의 싹을 키울 것 같은 예감이 들어 이 일을 포기할 수가 없었다.

첫 하루는 어찌어찌 통했지만 오늘은 또 상황이 어떻게 될지 밤이 무섭기만 하구나
아침에 일어나니 아이 몸에 미열이 있던데
너무 울어 목이 헐은건 아닌지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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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from STAFF only 2009/05/11 13:23
중부지방은 비가 오나보다. (아님말구)
여기는 아직 쨍쨍
저기압골이 밀고 내려오고 있어 그런지 컨디션이 지랄맞다
잠도 오구. (이건 춘곤증일수도 있겠구나)

어쨋든 자고 싶다.
며칠동안 몸은 몹시 피곤한데 그래서 더욱 숙면을 취할 수가 없었다.
게다가 현서의 밤중 두유수유때문에 고민이 많다.
새벽에 한두번은 꼭 일어나 두유 한두팩을 꼬박꼬박 드시고 주무시는데
이걸 어떻게 끊어얄지 모르겠다
모른척 자는척하고 있으면 30분이고 한시간이고 울어재끼는데
출근을 앞둔 나는 중요한 새벽잠을 뺏기기 싫어 번번히 두유를 대령하곤 한다.
충치도 걱정이고. 두유자체를 끊고 싶어 ㅠ_ㅠ

나는 체력이 바닥이고 면역력이 약해지면 사랑니쪽 잇몸이 붓곤 하는데
오랜만에 부어올랐다.
점심밥도 힘겹게 씹어 삼켰고,
이래저래 피곤한 월요일이다.
치과는 무섭기만 하고..........

현서 기저귀를 내내 하기스골드만 써왔는데
나비잠이라는 제품으로 바꿔보려고 한다.
가격대비 성능?이 좋다고 하니 기저귀 떼기전까지 써봐야지
이름 까먹을까봐 기록해둔다.

오늘은 내조의 여왕보는 날
봉순여사마냥 뇌혈관이 늘어졌나 싶을만큼 어지랍고 시야가 뿌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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