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수목원에 꽃이 많이 피었다는데 거기나 가자꾸나 의기투합.
한결 맘이 가볍다 푸핫
이 가차운 곳도 언제 또 올지 모르니까 옷 여러벌 챙겨가서 사진 많이 찍자는 신랑말에
난 정말 갈아입을 옷을 챙기고 싶은 충동이 ㅋㅋ
한결 맘이 가볍다 푸핫
이 가차운 곳도 언제 또 올지 모르니까 옷 여러벌 챙겨가서 사진 많이 찍자는 신랑말에
난 정말 갈아입을 옷을 챙기고 싶은 충동이 ㅋㅋ
코끼리야 안녕
현수와 사과에 관한 일화가 하나 있는데
현수와 함께 놀이방에 현서를 데리러 갔던 어느날
마침 간식으로 사과를 먹고 있어서 현수도 사과를 하나 얻어 먹고 서둘러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이 녀석 갑자기 놀이방에 뭐를 놓고 왔다는거다
이미 한참을 걸어왔기에 내일 찾아라 어째라 했지만 끝까지 가서 찾아와얀다는거.
그래서 어서 다녀와라 했던 일이 있었는데
담날 가보니 그 선생님 왈
현수가 다시 오더니 사과를 더 달랬다는~
하나 잘라주니까 현서도 줘야니까 하나 더 달랬다고;;;;;
정말 그 전날 사과 두 쪽을 더 들고 나오긴 했었다
선생님은 그 녀석 참 똑부러진다고 웃고
나는 너무 민망해서 웃고
하여간 웃기는 녀석이다.
현수와 함께 놀이방에 현서를 데리러 갔던 어느날
마침 간식으로 사과를 먹고 있어서 현수도 사과를 하나 얻어 먹고 서둘러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이 녀석 갑자기 놀이방에 뭐를 놓고 왔다는거다
이미 한참을 걸어왔기에 내일 찾아라 어째라 했지만 끝까지 가서 찾아와얀다는거.
그래서 어서 다녀와라 했던 일이 있었는데
담날 가보니 그 선생님 왈
현수가 다시 오더니 사과를 더 달랬다는~
하나 잘라주니까 현서도 줘야니까 하나 더 달랬다고;;;;;
정말 그 전날 사과 두 쪽을 더 들고 나오긴 했었다
선생님은 그 녀석 참 똑부러진다고 웃고
나는 너무 민망해서 웃고
하여간 웃기는 녀석이다.
엄마씨 현재순위 꼴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