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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광복절
아침은 가볍게 건너뛰고 나와서 점심으로 김치찌게와 꽁보리비빔밥을 먹고
모처럼 덕진공원 한바퀴 돌다 돌아오기로 했답니다.
아직까지 군데군데 연꽃이 피어있네요
현자매네를 위해서 내가 기다렸어 라는듯. 정말?
엄마 여기가 덕진공원인가요?
엄마 연꽃이 잘 안보여요
흥 나만 안보여주고
마냥 신난 현수씨.
반면 다 귀찮은 현서씨
언니가 덮치다
아 귀찮대두
부채질이나 해
알았어 내가 부쳐줄께
그냥 지나치려다 빨간꽃을 보니까 일지매가 생각나서 정확힌 이준기 ㅋ
목 늘어난 티며 통넓은 치마하며 동네 슈퍼나 갈 복장으로 ㄷㄷㄷ
현서만 멀뚱 '-'
비둘기따라 구구구구
춘향이 그네도 타보고
흔들다리에선 아이도 뛰고
어른도 뛴다.
유서깊은? 덕진공원 전망대도 보이고.
보라색 꽃의 정체는 이것.
왠만하면 꽃은 못 꺽게 하는데 어느새 긁어왔네;
안녕, 잘 있거라. 나무야 꽃아 덕진공원아.
아침은 가볍게 건너뛰고 나와서 점심으로 김치찌게와 꽁보리비빔밥을 먹고
모처럼 덕진공원 한바퀴 돌다 돌아오기로 했답니다.
아직까지 군데군데 연꽃이 피어있네요
현자매네를 위해서 내가 기다렸어 라는듯. 정말?
엄마 여기가 덕진공원인가요?
엄마 연꽃이 잘 안보여요
흥 나만 안보여주고
마냥 신난 현수씨.
반면 다 귀찮은 현서씨
언니가 덮치다
아 귀찮대두
부채질이나 해
알았어 내가 부쳐줄께
그냥 지나치려다 빨간꽃을 보니까 일지매가 생각나서 정확힌 이준기 ㅋ
목 늘어난 티며 통넓은 치마하며 동네 슈퍼나 갈 복장으로 ㄷㄷㄷ
현서만 멀뚱 '-'
비둘기따라 구구구구
춘향이 그네도 타보고
흔들다리에선 아이도 뛰고
어른도 뛴다.
유서깊은? 덕진공원 전망대도 보이고.
보라색 꽃의 정체는 이것.
왠만하면 꽃은 못 꺽게 하는데 어느새 긁어왔네;
안녕, 잘 있거라. 나무야 꽃아 덕진공원아.
2008-08-15
오늘은 과자나라다!
나름 기대가 컸었던 과자나라 탐험전.
나의 기대는 헨젤과 그레텔에 나오는 깊은 숲 속에 있는 그 과자집이었다.
각종 비스켓 크래커 초코과자 등등으로 만들어진 과자집.
역시 기대가 너무 컸구나.
이런 나와 달리 심하게 좋아하는. 특히 저 분홍머리 달콤이에 열광하는 현수씨
보기 좋았던건 이 작품 달랑 하나.
데롱 과자 먹기.
첨엔 사진 찍으라는 줄 알고 앞에서 브이 하고 섰던 현수
먹는거야 했더니 손안대고 열심히 먹어주신다.
사탕낚시
현수야 뭐하니
이런 식이다.
뭔가 입장료 값을 하는게 아니라 사진찍기 좋게만 셋팅해 놓은.
케익 재료. 허술해~~
게다가 식욕억제 제대로 시키는 저 손톱에 때.
유록군네는 제법 잘 만들었단 말이지. 길순언니 짱~
애나 어른이나 이걸 젤 좋아했다지?
저 가운데있는 공 내가 붙였다.
작은 원에 명중시킨거지. ten!
어, 내 케익!
허벌나게 뛰갔다 왔네-_-
또 브이
딴것 좀 해봐
사랑해
알러뷰~♡
우리 사진찍고 있는데
연우랑 유록이는 벌써 저기 갔다고 놓칠까봐 쫄아있다
괜찮아 현수야 저기서 기다려줄꺼야 :)
2008-08-12
나름 기대가 컸었던 과자나라 탐험전.
나의 기대는 헨젤과 그레텔에 나오는 깊은 숲 속에 있는 그 과자집이었다.
각종 비스켓 크래커 초코과자 등등으로 만들어진 과자집.
역시 기대가 너무 컸구나.
이런 나와 달리 심하게 좋아하는. 특히 저 분홍머리 달콤이에 열광하는 현수씨
보기 좋았던건 이 작품 달랑 하나.
데롱 과자 먹기.
첨엔 사진 찍으라는 줄 알고 앞에서 브이 하고 섰던 현수
먹는거야 했더니 손안대고 열심히 먹어주신다.
사탕낚시
현수야 뭐하니
이런 식이다.
뭔가 입장료 값을 하는게 아니라 사진찍기 좋게만 셋팅해 놓은.
케익 재료. 허술해~~
게다가 식욕억제 제대로 시키는 저 손톱에 때.
유록군네는 제법 잘 만들었단 말이지. 길순언니 짱~
애나 어른이나 이걸 젤 좋아했다지?
저 가운데있는 공 내가 붙였다.
작은 원에 명중시킨거지. ten!
어, 내 케익!
허벌나게 뛰갔다 왔네-_-
또 브이
딴것 좀 해봐
사랑해
알러뷰~♡
우리 사진찍고 있는데
연우랑 유록이는 벌써 저기 갔다고 놓칠까봐 쫄아있다
괜찮아 현수야 저기서 기다려줄꺼야 :)
2008-08-12
아이를 키워본 사람은 안다
아이가 자는 모습이 얼마나 평화롭고 사랑스러운지.
그런데 왜 이 모습을 참회의 마음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는지.
이런저런 이유로 찍어대는 그야말로 컴터안에서 쿨쿨 자고 있는
아이의 자는 사진이 얼마나 많은지 ㅎㅎ
자는 사진 포스팅은 식상해서 잘 올리지 않으려 했지만
이렇게 사이좋게 자는 사진은 그리 흔치 않으니 올려본다.
적어도 우리 자매들에겐.
현수언니씨는 동생이랑 잘 놀아주는 듯 하더니
결국은 혼자만의 세계에 폭 빠져주셔서는.
그래도 아랑곳않고 현서동생씨도 나름 신나게 놀아주시니.
과연 격세지감이로고
우리 현서 언제 이렇게 컸대니!
결국은 혼자만의 세계에 폭 빠져주셔서는.
그래도 아랑곳않고 현서동생씨도 나름 신나게 놀아주시니.
과연 격세지감이로고
우리 현서 언제 이렇게 컸대니!
두둥
현수랑 어린이집 방학 보내기 제 2탄
오늘은 어디로 뜰까 고민하다 마침 베테랑 콩국수도 먹고 싶고 해서
냉큼 한옥마을로 나섰다.
비밀의 화원같기도 하고
바쁘디바쁜 토끼아저씨가 시계들고 튀어나올 것 같기도 하고
들어가보니 음식점 :)
걸어가다 막사진도 찍어보고
막 찍어도 용케 똑바로 잘 잡혔네 ㅋㅋ
앵글 잡아놓고 현수야 어딨어 이쪽으로 들어와봐 했더니
이렇게 이쁘게 웃으면서 들어온다
금새 나가길래 다시 들어와했더니 이번엔 이렇게.
이런건 왜 찍었니 ㅋ
뭣달라고;;
날이 어찌나 더운지 우리 둘다 지치고 힘들어 더 가네 안가네 하던 참에
반가운 정자가 보인다.
보온병에 찬물을 담아갔는데 물하나에 이렇게 행복해한다.
여기서 까꿍놀이를 심하게 즐겨주신 후 다시 이동하기로
쭈쭈바로 살살 달래가면서
전통문화센터에서 굴렁쇠랑 화살던지기 체험도 하고
전시장이 있길래 들어갔더니 볼 것도 많고 무엇보다 냉방이 빵빵해서 살것 같드라
왕관을 쓴 것처럼 찍어보자고
완성은 안됐지만 이 컨셉 이해시키느라 그 보다도 저 자세를 유지시키느라 힘들었다 :-)
이건 어떻게 찍었을까요 ㅎㅎ
현수가 신나서 뛰어다니는 통에 오래 있기 힘들어 나왔더니 다시 들어가자고 조른다
나도 그렇고 싶다고~
진작 봐뒀던 포스터
저기 가자고 의기투합.
왔다.
교실풍경
그리고 장난감 말
나도 갖고 싶었던 깔끔한 스탈의 자전거
현수가 젤 관심갖던 장난감
달그닥달그닥
우리의 현수씨는 힘조절을 못해서 잘 달리게는 못하더라.
그냥 줄을 댕기는 수준.
몇시간을 걸렸더니 발이 살짝 까졌다
피곤하기도하고 발도 아프고 때는 이때다 싶은지 울고 불고 하는거
마침 가방에 양말 한짝이 들어있어서 신겼더니 좀 웃기네
못난이 인형
스파이더맨 안녕
대충 뚝딱 만든거 같은 이런 가구가 오히려 더 탐난다.
마지막으로 저 우산 밑에서 사진 좀 찍자했더니 나가자고 울어버린다.
베트맨 현수에게 힘을 주세요
결국 나와서 아이스크림 멕였더니 다시 신나셨네.
그러다 커피숍에서 잠들어버린 녀석.
현수 방학을 핑계로 내가 다니고 싶었던 곳을 구석구석 둘러보았다.
신랑이랑 다니면 쓸데없이 그런데 왜가냐 됐다 됐어 저기나 가자 하는 통에
어디 한군데 내 맘대로 다닐 수도 없는데
딸이랑 다니니까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
다만 경비를 내가 다 부담해야하고
애가 피곤해할 때 안아줄 아빠의 무쇠팔이 없다는 건 심히 아쉬운 부분.
중학교만 졸업해도 딸아이는 엄마에게 친구가 된다더니
여섯살 나이에 충분히 그 친구 역할을 해주는 우리 큰 딸.
애썼다 오늘 하루.
2008-08-06
오늘은 어디로 뜰까 고민하다 마침 베테랑 콩국수도 먹고 싶고 해서
냉큼 한옥마을로 나섰다.
비밀의 화원같기도 하고
바쁘디바쁜 토끼아저씨가 시계들고 튀어나올 것 같기도 하고
들어가보니 음식점 :)
걸어가다 막사진도 찍어보고
막 찍어도 용케 똑바로 잘 잡혔네 ㅋㅋ
앵글 잡아놓고 현수야 어딨어 이쪽으로 들어와봐 했더니
이렇게 이쁘게 웃으면서 들어온다
금새 나가길래 다시 들어와했더니 이번엔 이렇게.
이런건 왜 찍었니 ㅋ
뭣달라고;;
날이 어찌나 더운지 우리 둘다 지치고 힘들어 더 가네 안가네 하던 참에
반가운 정자가 보인다.
보온병에 찬물을 담아갔는데 물하나에 이렇게 행복해한다.
여기서 까꿍놀이를 심하게 즐겨주신 후 다시 이동하기로
쭈쭈바로 살살 달래가면서
전통문화센터에서 굴렁쇠랑 화살던지기 체험도 하고
전시장이 있길래 들어갔더니 볼 것도 많고 무엇보다 냉방이 빵빵해서 살것 같드라
왕관을 쓴 것처럼 찍어보자고
완성은 안됐지만 이 컨셉 이해시키느라 그 보다도 저 자세를 유지시키느라 힘들었다 :-)
이건 어떻게 찍었을까요 ㅎㅎ
현수가 신나서 뛰어다니는 통에 오래 있기 힘들어 나왔더니 다시 들어가자고 조른다
나도 그렇고 싶다고~
진작 봐뒀던 포스터
저기 가자고 의기투합.
왔다.
교실풍경
그리고 장난감 말
나도 갖고 싶었던 깔끔한 스탈의 자전거
현수가 젤 관심갖던 장난감
달그닥달그닥
우리의 현수씨는 힘조절을 못해서 잘 달리게는 못하더라.
그냥 줄을 댕기는 수준.
몇시간을 걸렸더니 발이 살짝 까졌다
피곤하기도하고 발도 아프고 때는 이때다 싶은지 울고 불고 하는거
마침 가방에 양말 한짝이 들어있어서 신겼더니 좀 웃기네
못난이 인형
스파이더맨 안녕
대충 뚝딱 만든거 같은 이런 가구가 오히려 더 탐난다.
마지막으로 저 우산 밑에서 사진 좀 찍자했더니 나가자고 울어버린다.
베트맨 현수에게 힘을 주세요
결국 나와서 아이스크림 멕였더니 다시 신나셨네.
그러다 커피숍에서 잠들어버린 녀석.
현수 방학을 핑계로 내가 다니고 싶었던 곳을 구석구석 둘러보았다.
신랑이랑 다니면 쓸데없이 그런데 왜가냐 됐다 됐어 저기나 가자 하는 통에
어디 한군데 내 맘대로 다닐 수도 없는데
딸이랑 다니니까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
다만 경비를 내가 다 부담해야하고
애가 피곤해할 때 안아줄 아빠의 무쇠팔이 없다는 건 심히 아쉬운 부분.
중학교만 졸업해도 딸아이는 엄마에게 친구가 된다더니
여섯살 나이에 충분히 그 친구 역할을 해주는 우리 큰 딸.
애썼다 오늘 하루.
2008-08-06
3일간 현수씨의 어린이집 방학을 맞이하야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선생님께 편지쓰기 숙제가 있길래
선생님 보고싶어서 사랑해요를 쓰게한 뒤 이것저것 그림 그려놓은거랑 같이 봉해서
우체국을 찾아갔드랬다.
편지쓴 것이랑 우체통에 넣는 체하는거랑 찍을 걸
급하게 빠른등기로 보내놓고 보니까 사진을 안찍었네. 이런;;
브이말고 딴 포즈 없냐니까 이렇게.
그 폼은 뭐니-
그 폼은 뭐니-
항상 즉흥적인 혜란씨의 아이디어로 급고양행 케이티엑스를 타게 되었습니다.
전날 심한 물놀이로 몹시 피곤한 현수씨지만 기차여행은 항상 즐거워요
연우씨도 즐거워 보이는군요.
연우 다윤자매. 표정만 닮았네 ㅋ
왠지 설레여보이는 연우
다윤씨는 그저 좋지?
드디어 도착!
긴장된 표정
다다&영수기 이모가 마중 나왔어요
날씨가 꾸물대서 지체없이 킨텍스로 향한 우리들
신나는 놀이 체험전 티켓을 끊고 신나게 놀아보기로. 아니 애들만 신나게 놀려보기로.
1년차이 다윤 VS 현서
현서야 넌 아직 놀거 없으니까 엄마 품으로 오렴 :)
엄마 가짜 기차야!
이거 탈라면 양말 꼭 신겨얀대서 급하게 양말 구입해서 올려보냈더니
씩씩하게 올라가서는
무섭다고 울면서 내려온다 양말은 왜 샀니, 나!
과자먹고 싱글벙글
놀이체험전답게 놀잇감도 많고 그 중에 하나는 우리 베이비들의 이동수단으로 낙점되셨다.
덕분에 짐도 싣고 어린이들도 싣고 좋군와
현수의 로망 피아노도 쳐보고
냄비 드럼도 폼나게 쳐보고
현서양과 다다씨의 신경전
현수씨는 안도는 머리 쥐어짜며 작품 구상중
두둥!
이것이 그 작품
에콘바람이 춘거 같아서 이것저것 껴입혔더니 왕자님같네 ㅎㅎ
피곤한 다윤씨는 한잠 주무시고
언니들은 비누방울 놀이가 한창
아줌마도 비눗방울 놀이 삼매경
마지막으로 가짜기차한번 더 타주시고
안녕!
나오니까 이렇게 비가 쎄게.
다음날 다시 행신역에 도착했습니다.
언니답게 동생들 돌봐주는 현수씨
케이티엑스 안내 만화에 완전 집중
집에 왔어요
오자마자 뚝딱 그려낸 현수씨 그림
익숙한 풍경.
떠나보니 집의 소중함을 알겠더라는!
전날 심한 물놀이로 몹시 피곤한 현수씨지만 기차여행은 항상 즐거워요
연우씨도 즐거워 보이는군요.
연우 다윤자매. 표정만 닮았네 ㅋ
왠지 설레여보이는 연우
다윤씨는 그저 좋지?
드디어 도착!
긴장된 표정
다다&영수기 이모가 마중 나왔어요
날씨가 꾸물대서 지체없이 킨텍스로 향한 우리들
신나는 놀이 체험전 티켓을 끊고 신나게 놀아보기로. 아니 애들만 신나게 놀려보기로.
1년차이 다윤 VS 현서
현서야 넌 아직 놀거 없으니까 엄마 품으로 오렴 :)
엄마 가짜 기차야!
이거 탈라면 양말 꼭 신겨얀대서 급하게 양말 구입해서 올려보냈더니
씩씩하게 올라가서는
무섭다고 울면서 내려온다 양말은 왜 샀니, 나!
과자먹고 싱글벙글
놀이체험전답게 놀잇감도 많고 그 중에 하나는 우리 베이비들의 이동수단으로 낙점되셨다.
덕분에 짐도 싣고 어린이들도 싣고 좋군와
현수의 로망 피아노도 쳐보고
냄비 드럼도 폼나게 쳐보고
현서양과 다다씨의 신경전
현수씨는 안도는 머리 쥐어짜며 작품 구상중
두둥!
이것이 그 작품
에콘바람이 춘거 같아서 이것저것 껴입혔더니 왕자님같네 ㅎㅎ
피곤한 다윤씨는 한잠 주무시고
언니들은 비누방울 놀이가 한창
아줌마도 비눗방울 놀이 삼매경
마지막으로 가짜기차한번 더 타주시고
안녕!
나오니까 이렇게 비가 쎄게.
다음날 다시 행신역에 도착했습니다.
언니답게 동생들 돌봐주는 현수씨
케이티엑스 안내 만화에 완전 집중
집에 왔어요
오자마자 뚝딱 그려낸 현수씨 그림
익숙한 풍경.
떠나보니 집의 소중함을 알겠더라는!
Tag // 고양
남편씨 친구인 동렬씨네가 휴가를 갔다기에
뭐 좀 얻어먹을 거 있나 싶어서 친히 방문해주셨다.
뭐 좋은거 있다고 이 집은 해마다 이쪽으로 간대?하면서 갔는데
왠걸 예전에 한 7년전에 가보고 안가봤던 이 곳이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잖아!
수영준비 완료!
한바탕 놀고와서 먹는 수박맛이란.
근데 표정 그거 뭥미-
표정은 좀 아니지만, 정말 잘 먹는 예비니.
형제.
잘먹는 아이와 안먹는 아이의 체격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현수야 무슨 고민있니?
아니예요 ^---^
(이 잠바를 수영할 때도 계속 입혔어야하는데.)
낯을 가리는 중이라 모르는 사람에게 잘 안가는데 동렬씨한테는 엥기네
엄마 닮아서 남자만 좋아하는거?
근데 눈은 좀 높여야지 않을까 ㅋㅋ
이 아저씨때메 미챠
얼굴 탄다고 썬크림을 저렇게 떡칠 해 놓으셨다
축구할때도 항상 저러신다고. 크핫
이 아저씨 망원렌즈로 물놀이하는거 찍어봤다.
아 정말 조쿤와 ㅠ_ㅠ
물 위를 걸으신 현수님!
아빠가 놀아주니까 신나셨다.
엄마, 우리도 물놀이 하러 가요~
첨엔 무서워서 울더니
나중엔 물어 넣어달라고 울어재낀다.
간만에 현자매네 가족사진 박아주셨습니다.
물놀이하고 피곤하신 현서씨 곤히 주무시고요
쪽쪽이만 있으면 어디서든 재우기는 식은죽 먹기라죠 :)
뽀너스 사진~
재현아 너 장가는 다갔다
근데 결정적인데는 용케 가렸네 크릉
긴긴 물놀이를 마치고 현자매 커플룩으로 변신
언니, 맛동산 안주면 꼬집어 버릴꺼야
아빠 언니가 나 까까 안준대 -_-
캬 이쁘다아 '0'
선크림도 안발라주고 긴팔옷도 안입히고 무조건 놀렸더니 이런 처참한 결과가.
그렇게 탈 줄은 정말 몰랐다.
그래 마음 가라앉히고 이 못난 엄마를 용서해다오
이 떼똥한 사진은.
가만 앉아서 잠자리 사진도 찍고 좋아뵈길래 망원렌즈 갖고 싶다고 했더니
우리의 남편씨 그렇게 우리도 찍을 수 있다며
험한 길 마다않고 물건너 바위건너 가서 이렇게 찍어오셨드랬다.
네네 물론 번들로도 찍을 수 있지요
손발만 좀 고생하면요 '-'
담날 아침.
일어나자마자 아프다고 울상이길래 바쁜 와중에 오이썰어서 붙여줬다.
그래서 약속에 늦은거라구!
뭐 좀 얻어먹을 거 있나 싶어서 친히 방문해주셨다.
뭐 좋은거 있다고 이 집은 해마다 이쪽으로 간대?하면서 갔는데
왠걸 예전에 한 7년전에 가보고 안가봤던 이 곳이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잖아!
수영준비 완료!
한바탕 놀고와서 먹는 수박맛이란.
근데 표정 그거 뭥미-
표정은 좀 아니지만, 정말 잘 먹는 예비니.
형제.
잘먹는 아이와 안먹는 아이의 체격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현수야 무슨 고민있니?
아니예요 ^---^
(이 잠바를 수영할 때도 계속 입혔어야하는데.)
낯을 가리는 중이라 모르는 사람에게 잘 안가는데 동렬씨한테는 엥기네
엄마 닮아서 남자만 좋아하는거?
근데 눈은 좀 높여야지 않을까 ㅋㅋ
이 아저씨때메 미챠
얼굴 탄다고 썬크림을 저렇게 떡칠 해 놓으셨다
축구할때도 항상 저러신다고. 크핫
이 아저씨 망원렌즈로 물놀이하는거 찍어봤다.
아 정말 조쿤와 ㅠ_ㅠ
물 위를 걸으신 현수님!
아빠가 놀아주니까 신나셨다.
엄마, 우리도 물놀이 하러 가요~
첨엔 무서워서 울더니
나중엔 물어 넣어달라고 울어재낀다.
간만에 현자매네 가족사진 박아주셨습니다.
물놀이하고 피곤하신 현서씨 곤히 주무시고요
쪽쪽이만 있으면 어디서든 재우기는 식은죽 먹기라죠 :)
뽀너스 사진~
재현아 너 장가는 다갔다
근데 결정적인데는 용케 가렸네 크릉
긴긴 물놀이를 마치고 현자매 커플룩으로 변신
언니, 맛동산 안주면 꼬집어 버릴꺼야
아빠 언니가 나 까까 안준대 -_-
캬 이쁘다아 '0'
선크림도 안발라주고 긴팔옷도 안입히고 무조건 놀렸더니 이런 처참한 결과가.
그렇게 탈 줄은 정말 몰랐다.
그래 마음 가라앉히고 이 못난 엄마를 용서해다오
이 떼똥한 사진은.
가만 앉아서 잠자리 사진도 찍고 좋아뵈길래 망원렌즈 갖고 싶다고 했더니
우리의 남편씨 그렇게 우리도 찍을 수 있다며
험한 길 마다않고 물건너 바위건너 가서 이렇게 찍어오셨드랬다.
네네 물론 번들로도 찍을 수 있지요
손발만 좀 고생하면요 '-'
담날 아침.
일어나자마자 아프다고 울상이길래 바쁜 와중에 오이썰어서 붙여줬다.
그래서 약속에 늦은거라구!
2008-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