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스폰지에서 황도 껍질 벗기는 과정이 나온걸 보고 제대로 으악스러웠는데.
맨 복숭아를 양잿물에 넣어놓고 시간이 지나니 껍질이 녹아내리면서
정말 뽀샤시한 살이 살포시 드러나며
우리가 환장하는 그 모습으로 변신하더라;;;
예전 통조림공장 따님이었던 친구가 통조림제품 왠만하면 먹지 말라하였지만
그 이유를 이제야 알겠다 에그구
+ 아참, 내일 오후까지 완성해야 할 프로젝트?가 있어 이빠이 긴장중입니다.
이웃 블로그 미래의 이웃블로그에 다 구경다니고 싶지만
짬이 안나 애만 태운고 있답니다.
여러부운~ 포스팅 좀 게을리하세요들!